- 작성자 bizt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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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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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 행사를 다녀오면서 아쉬움이 많은 행사였습니다. 과거에는 비즈쿨 페스티벌 하면 지역에 비즈쿨 학교들이 1년간 활동했던 노하우를 공유하고, 소통의 장도 되면서 지역사회의 활력소가 되었는데, 2024년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을 수원에서 할 때는 홍보가 되지 않았는지, 전혀 사람들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늘 지역의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 비즈쿨 행사가 진행되고, 최근 학령인구의 감소로 인해 학생들도 많이 줄다 보니, 11월 초에 진행되는 페스티벌이 시기적으로 이동하기 쉽지 않은 시점인 것 같기도 합니다.
1. 비즈쿨 페스티벌을 9월~10월 시점으로 운영하면 어떤지~
2. 점점 인구감소로 인해 지역에 상권이 죽어가고 있는데, 꼭 컨벤션센터가 아니여도 지역에 숨은 명소를 찾아 페스티벌을 운영하는 방안
예) "7,380억 국민혈세가 낭비 되는 레고랜드 2년 연속 적자" 춘천시와 연계하여 레고랜드에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 부스운영도 하고 관람객들도 놀이공원 할인 이벤트도 하고, 행사가 끝이나면 부스 운영한 학생들 놀이기구도 타고 지역의 명소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
3. 부스 운영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은 지금처럼 산불 및 힘든 곳에 기부할 수 있는 문화가 마련되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 하는 행사, 반복되는 행사가 아닌 창의적으로 지역과 함께 더불어질 수 있는 축제이면서 학생들도 어디가 힘든지, 무엇을 하면 좋은지를 알려주는 것도 자라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공부가 아닌가 싶어 건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