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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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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거점 비즈쿨, 경남 비즈쿨과 미국 할렘 프렙고와
지역연합 글로벌 AI 글로벌 드림 캠프 성료
청소년 비즈쿨 학생들이 2025년 4월 15일부터 16일 1박 2일간 미국 할렘 프렙 고등학교 학생들과 국제교류 캠프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대건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한복 예절 체험 △글로벌 드림 캠프를 통한 기업가정신 교육 △AI‧코딩 중심의 미래 디지털 기술 교육 △기업가정신 실습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함성중학교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에 함안 지역의 무형문화재인 ‘함안 화천 농악’을 직접 연주하며 한국 전통 악기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미국 학생들도 악기 체험에 참여하며 서로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저녁 시간에는 대구 시내 야경을 함께 감상하고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자유롭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학생 간의 친밀감도 한층 깊어졌다.
이번 교류에 참여한 함성중학교 3학년 김연재 학생은 “한국의 문화를 외국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미국 학생들과 함께 미래 사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했다”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나 자신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복순 교장은 “이번 국제교류 활동은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로서의 자질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청소년 비즈쿨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세상과 연결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인터넷 서경뉴스(http://www.seogyeong.com)
https://www.seogyeo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01



